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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 제14차 공산당대회 하노이(Hà Nội)서 개막…2030·2045 발전목표 채택
2026년 01월 20일 13:16
베트남 제14차 공산당대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해 2030년·2045년을 향한 전략적 자립과 고성장 목표를 제시했다.
베트남 제14차 공산당대회가 하노이(Hà Nội) 국립회의센터에서 공식 개막해 향후 국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총서기 또럼(Tô Lâm)은 13기 중앙위원회가 제출한 문건을 보고하며 핵심 쟁점과 개혁 방향을 제시했다.
문건은 2030년까지의 고성장(연평균 GDP 10% 목표)과 2045년 고소득국 진입 비전을 포함한 전략적 목표를 담고 있다.
보고서는 과학기술·디지털 전환·녹색전환을 핵심 동력으로 삼고 제도·인력·인프라에서의 '세 가지 돌파'를 강조했다.
국민을 중심에 두고 집단 지혜를 반영한 실행지향적 계획 수립과 부패 방지, 집행력 강화를 통해 실질적 변화를 이루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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