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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참섬 주민 중풍 응급 이송…다낭(Đà Nẵng)서 치료받아
2026년 01월 20일 12:52
참섬(Chàm Islands) 주민 트란 꽁 탕이 중풍으로 해경 속도정에 의해 호이안의 꾸어 다이 항을 거쳐 다낭(Đà Nẵng)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참섬(Chàm Islands)에 거주하던 66세 주민 쩐 꽁 탕(Trần Công Thành)이 월요일 밤 중풍 증세를 보여 긴급 이송이 요청되었다.
다낭(Đà Nẵng) 연안경비대 초병이 대기 중이던 속도정을 출동시켜 탕과 가족을 호이안(호이안(Hội An)) 연안의 꾸어 다이 항(Cửa Đại Port)으로 이송했다.
도착 후 응급의료팀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시행한 뒤 다낭(Đà Nẵng) 종합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연안경비대는 태풍 칼마에기 영향 속에서도 지난해 11월에도 참섬에서 병든 여성을 구조한 바 있다.
이전에도 거친 해상에서 섬 주민 3명이 연안경비대에 의해 구조된 사례가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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