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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개막…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새 시대 비전 제시”
2026년 01월 20일 12:29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제14차 전국대표대회는 2026–2030년 준비와 장기 국가 전략을 결정할 역사적 전환점으로서 새 성장모델과 안보·발전 과제를 논의한다.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제14차 대회가 수십 년을 내다보는 전략적 결정을 내릴 중대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있다고 개막식에서 밝혔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연대·민주·규율·도약·발전’ 기조 아래 국가의 단결과 자기강화 의지를 재천명했다.

세계와 지역 정세의 복잡성, 기후변화·감염병 등 비전통적 안보 위협,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의 급진적 변화가 대회 논의의 배경이 되었다.

대회는 2026–2030년 목표 설정과 2045년 비전까지를 포함하는 전략적 돌파 방향을 제시하고 당 건설과 정치체계의 통합성 강화를 검토한다.

대회 의장단에는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 등이 포함되어 광범위한 지도부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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