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회
베트남 해안경비대, 불법 유류 5만L·모래 100㎥ 압수
2026년 01월 20일 12:16
베트남 해안경비대 정보부대가 설 연휴를 앞두고 불법 유류 50,000리터와 염분 오염된 모래 100㎥을 압수하고 관련 선박과 선원을 인계해 조사 중이다.
동나이(Đồng Nai) 소재 해안경비대 정보부대 제2분대가 설 전 범죄 단속을 강화해 단속을 벌였다(판 냔 하우(Phan Nhân Hậu)).
2026년 1월 18일 오전, 동탑(Đồng Tháp) 등록 어선 TG-92469-TS가 까마우(Cà Mau) 해역에서 발견돼 선상에서 출처 불명의 디젤유 50,000리터가 적발되었다(레 호앙 후이(Lê Hoàng Huy)).
1월 17일에는 동탑(Đồng Tháp) 내수에서 등록번호 없는 강철선박이 적발돼 염분에 오염된 모래 약 100㎥를 실은 사실이 확인되었다(찬 반 비엔(Trần Văn Viên)).
양 선박의 선장과 승무원은 유류·모래의 출처를 증명하지 못했으며 일부 승무원은 선원 자격증도 소지하지 않았다.
관련 사례들은 각각 안장(An Giang) 소재 연안경비대 제4사령부 소속 422중대와 동탑(Đồng Tháp) 국경수비대 기응푸옥(Kiểng Phước) 초소에 인계되어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다.
#베트남해경
#불법유류
#불법모래채취
#동탑
#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