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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주요 택배사 2025년 배송성적 발표…J&T·비엣텔 우수, 배송속도·요금 격차는 과제
2026년 01월 20일 10:00
과학기술부 평가에서 2025년 주요 택배사들이 높은 정시배송률을 보였으나 배송속도, 요금, 소포 안전성에서 업체별 차이가 컸다.
과학기술부는 2025년 주요 택배사 10곳을 대상으로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 중심 주요 노선의 2kg 이하 소포 배송을 평가했다.

J&T 익스프레스 (J&T Express)가 약 99.7%로 가장 높은 약속된 정시배송률을 기록했고 비엣텔포스트 (Viettel Post)는 99.68%로 뒤를 이었다.

지에이오항티엣키엠 (Giao Hang Tiet Kiem)은 평균 약 40시간으로 가장 빠른 평균 배송속도를 보였고 베스트익스프레스 (Best Express)는 76시간 이상으로 최저 속도를 기록했다.

소포 파손·분실율은 전반적으로 낮았으나 닌싱로지스틱스 (Nin Sing Logistics)는 0.13%로 상대적으로 높았다.

요금은 닌싱로지스틱스가 평균 약 1만2800동으로 최저, EMS는 약 2만8900동으로 최고였으며 결과 공개는 시장 투명성 제고와 서비스 선택 지원을 위한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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