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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ESCO 등재 50곳 소개한 신간 '베트남의 세계유산 지도에 남긴 흔적(Dấu Ấn Việt Nam Trên Bản Đồ Di Sản Thế Giới)' 발간
2026년 01월 20일 10:06
하노이(Hà Nội) 출판사가 베트남의 문화·자연 유산 50곳을 수록한 신간을 펴내며 보존과 세계적 홍보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의 문화·자연 유산을 조명한 신간 베트남의 세계유산 지도에 남긴 흔적(Dấu Ấn Việt Nam Trên Bản Đồ Di Sản Thế Giới)이 발간되었다.
출판인 겸 편집장 Vũ Trọng Lâm(부 뜨롱 람)은 책이 건축·자연·무형문화·기록유산 등 세대의 흔적을 담는다고 설명했다.
책은 유네스코 등재 순으로 구성된 50개 유산을 5개 분류로 나눠 하롱베이(Hạ Long Bay)와 후에(Huế)의 임시 수도, 호이안(Hội An) 등 대표 사례를 소개한다.
332쪽 분량의 풍부한 사진과 체계적 자료로 보존·홍보 방안을 제시하며 국민의 문화적 자부심과 공동체 보전 의식을 제고한다.
저자는 유산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지역사회 참여와 과학적이고 흥미로운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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