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베트남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 하노이에서 개막 — 국민행복·2045 비전 재확인
2026년 01월 20일 09:49
베트남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 제14차 전국대표대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개막해 국민행복을 중심으로 2030·2045 발전 목표와 경제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베트남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의 제14차 전국대표대회가 하노이(Hà Nội) 국립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해 국가 발전의 새 장을 열었다.
대표 1,586명이 전국 560만명 이상의 당원을 대표해 모였으며 대회는 ‘연대·민주·규율·돌파·발전’의 구호 아래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대회는 nearly 40년의 Đổi mới(Đổi mới) 성과를 평가하고 2026-2030 평균 GDP 성장 목표 약 10%와 2045년 고소득 선진국 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정부는 공교육 무상화(2025–2026학년도 유치원~고교), 단계적 보건의료 무상화(2030~2035 로드맵) 등 ‘국민 중심’ 정책을 강조했고 주요 인프라 투자와 행정체계 개편 성과를 부각했다.
대회는 호찌민(Hồ Chí Minh)의 ‘다섯 대륙 강국과 어깨를 나란히’하겠다는 염원을 계승해 국가의 자주성·자립성 강화와 국민의 번영·행복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베트남
#전국대표대회
#하노이
#국민행복
#경제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