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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부외 대사들, 제14차 베트남공산당 전당대회 참석에 국제적 연대와 협력 강화 약속
2026년 01월 20일 00:17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부외교부차관이 제14차 베트남공산당 전당대회(14th National Congress of the Communist Party of Việt Nam)에 참석한 비상주 외교사절단을 접견해 베트남의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을 설명하고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부외교부차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당대회 참가를 위해 베트남에 온 비상주 외교사절들을 접견했다.
베트남의 제14차 당대회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성과를 평가하고 2026–30년 및 2045년 비전을 제시하는 분수령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국내총생산이 미화 5140억 달러로 세계 32위에 올랐고 2021–25년 평균 성장률은 연 6.3%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독립·자주·다자화·다변화 외교를 지속하며 경제·기술·신재생에너지 등 신흥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참석한 대사들은 베트남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관광·경제·인적교류 강화와 실질적 협력 심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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