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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럼동(Lâm Đồng) 인근 푸뀌(Phú Quý)와 칸호아(Khánh Hòa) 냐짱(Nha Trang)을 동해의 대표 관광지로 선정
2026년 01월 20일 00:09
프랑스 해양 매체가 베트남의 푸뀌(Phú Quý)를 한적한 자연 중심의 섬으로, 냐짱(Nha Trang)을 활기찬 해안관광 중심지로 각각 소개했다.
프랑스 매체 피가로나우티슴(figaronautisme.meteoconsult.fr)은 동해의 아름다운 여행지로 베트남의 푸뀌(Phú Quý)와 냐짱(Nha Trang)을 꼽았다.
푸뀌(Phú Quý)는 럼동(Lâm Đồng) 인근의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섬으로 바다로 주로 접근하고 기반시설이 단출해 대규모 관광에서 벗어난 소박한 매력을 유지하고 있다.
섬의 지형은 화산 절벽과 거친 해안선, 맑은 만 등으로 형성돼 어업과 전통 해양 활동이 생활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한편 칸호아(Khánh Hòa)의 냐짱(Nha Trang)은 넓은 만과 주변 섬들 덕분에 활기찬 해양 레저와 해변 관광의 핵심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보도는 코롱(Koh Rong), 팔라완(Palawan), 가야섬(Gaya Island) 등과 함께 베트남 지역의 다양성과 깊이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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