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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라오스 외교장관, CPV 14차 당대회가 베트남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 기대
2026년 01월 19일 23:53
라오스 외교장관은 또럼(Tô Lâm) 국무위원의 국빈 방문으로 양국 관계가 ‘대우호·특별연대·포괄적 협력·전략적 결속’으로 격상됐으며 CPV 14차 당대회가 베트남의 더 빠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라오스 외교장관 통사반 폼비한(Thongsavanh Phomvihane)은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이 세대를 거쳐 강화되어 왔다고 평가했다.
또럼(Tô Lâm) 국무위원의 라오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대우호·특별연대·포괄적 협력·전략적 결속’으로 격상되었으며 인프라와 경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이 확대되었다.
통사반 폼비한(Thongsavanh Phomvihane)은 CPV 제14차 전국대표대회가 복잡한 지역·국제 정세 속에서 베트남의 빠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오스는 12차 당대회를 통해 2055년 비전과 2030년 목표를 제시했으며 2026년부터 최빈개도국 졸업 로드맵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대사 훌크랑 파낭(Hulkrang Phanang)은 베트남의 경제도약을 환영하며 당대회가 역내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위상을 강화해 지역 성장과 안정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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