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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동포를 전략자원으로 규정해 혁신·지속성장 촉진해야 한다고 베트남 지도자 촉구
2026년 01월 19일 21:29
베트남 지도자들이 해외 동포를 지식·투자·연결의 전략적 파트너로 삼아 혁신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란 하이 린(Trần Hải Linh)은 해외 동포를 국가와 분리할 수 없는 중요한 발전 자원으로 인정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 동포들이 송금, 투자, 기업 설립, 기술 이전 등 경제 전반에 걸쳐 베트남의 경쟁력과 구조개편을 지원해 왔다고 지적했다.

또한 해외에 있는 베트남 출신 지식인과 전문가들이 과학기술·혁신·교육 분야에서 연구협력과 스타트업 지원 등 실질적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란 하이 린(Trần Hải Linh)은 6백만명 이상의 해외 동포가 인공지능, 바이오, 보건, 청정에너지 등 핵심 분야에서 중요한 지적 자원과 국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 동포를 보완적 자원이 아닌 지식·투자·교류의 전략적 파트너로 명확히 위치시켜 14차 당대회에서 획기적 정책이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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