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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바누아투 총리 나오카 조탐 나팟(Nauka Jotham Napat) 반랑대학교(Văn Lang University) 방문해 교육협력 강화 약속
2026년 01월 19일 19:17
바누아투 총리의 반랑대학교 공식 방문은 양국 교육 협력 강화와 바누아투 유학생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바누아투 총리 나오카 조탐 나팟(Nauka Jotham Napat)이 1월 17일 반랑대학교(Văn Lang University)를 공식 방문해 양국 인적 교류와 교육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반랑대학교는 외국 총리가 공식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국제화와 학술외교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방문 기간 총리는 반랑대학교와 호찌민시(HCM City)에 재학 중인 바누아투 학생들을 만나 교류하고 교육·청년 지원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반랑대학교는 물류·건축·경영·IT·의료검사기술 등 실무 중심 전공으로 바누아투 학생을 양성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유학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기념 식수 행사에 참여한 총리는 장기적 교육 협력과 미래 세대에 대한 공동의 희망을 상징적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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