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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 2045년 건국 100주년까지 부강·번영·행복 목표 재확인 — 또럼(Tô Lâm) 주도 하에 개혁·국제위상 강화
2026년 01월 19일 18:41
공산당은 또럼(Tô Lâm)의 연설로 2045년까지 부강하고 번영하는 베트남 건설을 역사와 국민 앞의 '명예의 맹세'로 재확인하고 제14차 당대회를 앞두고 제도·행정 개혁과 디지털·녹색 전환을 통한 전략적 돌파를 추진하고 있다.
당은 2045년 건국 100주년을 목표로 부강·번영·행복한 국가 건설을 '역사와 국민 앞의 명예의 맹세'로 재확인했으며 이는 또럼(Tô Lâm)의 선언으로 제시되었다.
외국 전문가들은 13기 동안 코로나와 지정학적 충격 속에서도 당의 유연하고 일관된 리더십이 정치적 안정과 경제 회복을 견인했다고 평가했으며 아사프 탈감(Assaf Talgam)과 비라말라 안자이아(Veeramalla Anjaiah) 등의 평가가 이를 뒷받침했다.
행정 조직의 대대적 개편과 2단계 지방자치 모델 도입 등 제도개혁은 새로운 국가 거버넌스 시대의 시작으로 평가되며 이는 국민 생활 향상과 행정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한다.
법·제도 정비, 디지털 전환·과학기술·녹색·순환 경제 중심의 경제 구조 재편 등은 지속가능한 고품질 성장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
당과 국민의 단합, 해외 동포의 참여 강화가 제14차 당대회와 2030·2045년 목표 달성의 중요한 자원으로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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