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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닌(Tây Ninh), 바덴산·카오다이 중심으로 새해 관광 활기 재확인
2026년 01월 19일 16:11
떠이닌(Tây Ninh)이 바덴산(Bà Đen Mountain)과 카오다이 성소(Cao Đài Holy See)를 중심으로 문화·영적 관광과 지역 축제로 새해 관광 수요를 끌어모으고 있다.
떠이닌(Tây Ninh)은 호찌민(HCM City) 등과의 접근성 덕분에 짧은 연휴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바덴산(Bà Đen Mountain)은 남부 최고봉이자 영적 상징으로 새해 기간 종교·축제 행사와 함께 방문객이 급증했다.

바덴산 관광지에서는 케이블카 특가 등으로 가족 단위 방문이 늘었고 새해 첫날에는 관람·참배용 불상(Đức Phật Câu Na Hàm Mâu Ni) 공개로 볼거리와 영적 체험이 더해졌다.

카오다이 성소(Cao Đài Holy See)는 독특한 건축과 종교적 분위기로 큰 호응을 얻었고 지역 음식과 민속공연이 관광 분위기를 띄웠다.

지방 당국은 안전·위생·서비스 개선과 문화·생태 연계 관광 상품 다각화로 2026년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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