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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을 경제자산으로…하노이(Hà Nội) 등지, 관광·창조산업으로 지속가능 성장 모색
2026년 01월 19일 12:45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이안(Hội An), 하롱베이(Hạ Long) 등을 중심으로 문화유산을 관광·창조산업과 디지털기술로 연계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보존을 도모하고 있다.
기술과 연출을 활용한 야간투어와 XR(확장현실) 등으로 하노이(Hà Nội)의 문묘·구시가지·탕롱(Thăng Long) 등 문화유산의 관람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전통공연을 현대적 무대예술로 재창조한 '톤킨의 정수(The Quintessence of Tonkin)'와 '호이안의 기억(Hội An Memories)' 등 대형공연이 관광수익과 문화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찐 도안 람(Trần Đòan Lâm)은 문화관광·창조산업·공공·민간협력이라는 세 축으로 유산기반 경제가 전개되고 있으며 젊은층과 국제시장 연결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보존과 상업화 간 균형, 과학적 복원·다양한 체험상품 개발, 재원과 인력 확보가 지속가능한 발전의 과제로 남아 있다.

당 반 바이(Đặng Văn Bài)는 단순 보존을 넘어 창조와 지역공동체의 주체적 참여를 통해 유산을 살아있는 자산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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