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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엠(Hoàn Kiếm) 일대서 설맞이 전통 문화 대규모 개최
2026년 01월 19일 12:14
하노이(Hà Nội) 호안끼엎(Hoàn Kiếm)과 구시가지에서 1월부터 3월까지 설(띠의 해·말의 해) 맞이 전통 공연·전시·행렬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구시가지의 정보센터와 문화시설들이 1월부터 3월까지 전통 설(뗏) 행사를 연다.

호안끼엠(Hoàn Kiếm) 호수와 구시가지 일대에서 전시 'Sắc Xuân Bính Ngọ'와 'Chào Xuân Bính Ngọ 2026' 등이 개최된다.

Ô Quan Chưởng(Ô Quan Chưởng)에서 출발해 Hàng Chiếu(항치에우), Hàng Đường(항드엉), Hàng Ngang(항낭), Hàng Đào(항다오) 등을 지나는 꽃 행렬과 제례가 재현된다.

2월12일에는 bánh chưng(반쯩) 만들기와 민속놀이, 전통복 착용 체험이 Hàng Buồm(항부움)과 Hàng Lược(항루억) 일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유산 보전과 관광·상업·창조경제 연계를 통해 하노이(Hà Nội)의 전통과 현대 조화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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