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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우(Cà Mau) 건새우 생산량 급증…설맞이 수요에 생산시설 확장·신제품 등장
2026년 01월 19일 11:04
설(텟)을 앞두고 까마우(Cà Mau) 지역의 건새우 생산업체들이 생산능력을 50% 이상 늘리고 전통 햇빛 건조법과 기계 설비를 병행해 품질·출하를 안정화하며 신제품으로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까마우(Cà Mau) 지역은 풍부한 수산자원으로 텟 수요를 맞추기 위해 건새우 생산을 풀가동하고 있다.

판응옥히엔(Phan Ngọc Hiển)의 가내업체들은 조업을 새벽부터 늦은 오후까지 이어가며 주문 물량을 소화하고 있다.

티에우티응옥쑤엉(Tiêu Thị Ngọc Sương) 등 현지 생산자들은 일손을 늘려 평상시보다 50% 이상 생산을 확대했고 계절일자리가 늘어나고 있다.

쯔엉응옥자우(Trương Ngọc Giàu) 등 전통 생산자들은 기계 건조보다 햇빛 건조가 색과 향미에서 우수하다고 보고 자연건조를 고수하고 있다.

레투안끼엣(Lê Tuấn Kiệt)의 당디엠(Đăng Diễm) 협동조합 등은 ‘새발톱’ 모양 건새우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해 온라인과 박람회로 판로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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