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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민·전문가들, 베트남 제14차 공산당대회에 기대감 표명
2026년 01월 18일 19:57
뉴질랜드의 전문가와 교민들이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가 국가 발전의 중대한 방향을 제시하길 기대하며 축하와 지지를 보냈다.
뉴질랜드 전문가들과 지식인, 교민들이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대표대회에 깊은 관심과 높은 기대를 표명했다.

제임스 케임버(James Kember)는 지난해 하노이(Hà Nội) 방문에서 타응옥탄(Tạ Ngọc Tấn)으로부터 대회 의제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중장기 발전 방향 설정을 촉구했다.

로베르토 라벨(Roberto Rabel)과 뉴질랜드-베트남 우호단체는 대회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제임슨 타이 반 응우옌(Jameson Thái Văn Nguyễn)을 비롯한 웰링턴 교민들은 단결과 문화 보존 의지를 재확인하며 조국의 번영을 기원했다.

응우옌 민(Minh Nguyễn), 응우옌 티엔 투 빈(Nguyễn Thiện Từ Vinh), 응우옌 당 느우 탄(Nguyễn Đặng Như Thành) 등 교민 단체 대표들은 문화·교육 교류와 청년층의 기여를 통해 양국 협력과 교민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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