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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협약 비준으로 해양보호와 해양경제 지속성장 모색
2026년 01월 18일 19:43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 외교부 상임차관은 하노이(Hà Nội)에서 공해의 해양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적 이용을 규정한 고위도 조약(High Seas Treaty) 발효가 베트남의 해양보전 역량 강화와 해양경제 발전에 전례없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는 유엔해양법협약(UNCLOS) 기반의 공해 해양생물다양성 협약 발효가 베트남(Việt Nam)에 큰 기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협약은 영유권 밖 해역의 해양유전자자원을 인류공동유산 원칙으로 명시하고 이익공유·개발도상국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한다.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는 당사국 회의 절차와 전문기구·사무국 설치 등 운영 세부 규칙 마련을 위한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베트남(Việt Nam)은 협약의 네 분야(해양유전자자원 이익공유, 해양보호구역 설정, 환경영향평가, 역량강화·기술이전)에 적극 참여하고 개발도상국 이익 대변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부는 법제 정비와 부처 간 조정, 연구자·기업·시민사회 동원을 통해 협약 이행을 추진하며 2030·2045 해양경제 전략과 연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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