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 경제 외교 전면 개편으로 강국·번영 실현 촉구
2026년 01월 18일 19:08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경제 외교를 최우선 전략으로 삼아 외자 유치·기술협력·디지털 전환 등을 통해 베트남(Việt Nam)의 강하고 번영한 발전을 실현하자고 밝혔다.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경제 외교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 전략임을 강조하며 이를 국가 발전의 핵심 우선순위로 제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발표된 글에서 총리는 경제 외교가 자원 유치와 기회 창출, 새로운 성장 공간 확보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베트남(Việt Nam)은 지난 5년간 외부 충격 속에서도 견고한 성장과 국제적 위상 상승을 이뤄냈고 2025년 GDP 성장률 8.02%와 1인당 GDP 약 5,026달러를 기록했다.

정부는 기술 외교 강화, 반도체·핵·고속철 등 핵심 분야의 기술이전 촉진과 2027년까지 반도체 공장 건설 완료 등을 통해 자립형 경제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경제 외교는 전략공간 형성, 자원유치·병목해소를 통한 성장돌파, 자립경제 기반 구축과 국제통합 가속화 등 세 가지 중대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경제외교
#기술외교
#외자유치
#팜민찐
#베트남성장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