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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비셈(Vicem) 전직 간부 등 국유재산 유용·손실 사건 1심 개시
2026년 01월 18일 13:29
하노이(Hà Nội)에서 비셈(Vicem) 전직 간부 레번중(Lê Văn Chung) 등 14명이 국유재산 관리·입찰 규정 위반 등으로 기소돼 1심 재판이 시작된다.
하노이(Hà Nội) 인민법원은 비셈(Vicem) 관련 국유재산 유용 및 손실 사건으로 레번중(Lê Văn Chung) 등 14명에 대한 1심을 1월 26일 개정한다.

비셈(Vicem) 운영·무역센터 건설 과정에서 허위 재무지표 제출과 사업성 과대평가로 승인한 투자금액이 한도 초과로 집행되었다.

사업은 2011년 착공해 2015년 골조완료 후 중단되었고 총투자 1조2000억동 이상 중 3816억동 이상의 손실과 낭비가 발생했다.

일부 피고인들은 흙막이벽 및 말뚝 공사 입찰에서 시공사와 담합해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레번중(Lê Văn Chung)은 주된 책임자로 비효율적 본사·사무임대 결합 계획을 승인했고 수사 중 위반을 인정하며 현금과 예금통장을 자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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