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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하늘 호수 인근 토 응옥 반(Tô Ngọc Vân) 골목에 아르메니아 가정식 레스토랑 '아르모-하우스(Armo-House)' 오픈
2026년 01월 18일 12:00
하노이(Hà Nội) 서호 지역 토 응옥 반(Tô Ngọc Vân)에 베트남 최초로 소개된 아르메니아 가정식 레스토랑 아르모-하우스(Armo-House)가 전통 빵과 바비큐, 아라라트(Ararat) 브랜디 칵테일로 현지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하노이(Hà Nội) 서호(Tây Hồ) 토 응옥 반(Tô Ngọc Vân) 거리에 자리한 아르모-하우스(Armo-House)는 하노이에서 보기 드문 아르메니아 가정식 레스토랑이다.

로버트(Robert)와 루시(Lucy)가 운영하며 예레반(Yerevan)에서 온 루시의 어머니가 대를 이어온 레시피로 주방을 책임진다.

대표 메뉴로는 마트나카시(matnakash)와 라바쉬(lavash) 등 전통 빵과 타치키(tzatziki), 후무스(hummus), 케사브(kessab), 애지카(adjika) 같은 소스, 그리고 만두류와 돌마(dolma), 라흐마준(lahmajun), 아자리안 카차푸리(adjarian khachapuri) 등이 제공된다.

주인들이 권하는 바비큐 요리는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려 구워내며 아라라트(Ararat) 브랜디를 활용한 하우스 칵테일을 발코니에서 즐길 수 있다.

위치는 꽝안(Quảng An) 워드, 타이호(Tây Hồ), 하노이(Hà Nội) 48번지이며 치즈볼 추천 메뉴와 6인 기준 바비큐·음료 포함 약 300만 동(VNĐ) 안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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