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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출신 감독 팜 빈 쿠엉(Phạm Vĩnh Khương) AI 판타지 영화 '반니타스(Vanitas)' 4월 개봉 예정
2026년 01월 16일 13:57
팜 빈 쿠엉(Phạm Vĩnh Khương)이 제작한 AI 기반 판타지 영화 반니타스(Vanitas)가 온라인 독성·질투 등 현대 사회의 디지털 폭력 문제를 주제로 4월 공개된다.
하노이(Hà Nội) 출신 감독 팜 빈 쿠엉(Phạm Vĩnh Khương)이 AI 기술로 제작한 판타지 영화 반니타스(Vanitas)를 4월에 선보인다.

영화는 힘의 원천이 폭력이 아닌 내적 영적 힘인 신비로운 남자를 중심으로 온라인 독성, 보이지 않는 디지털 폭력과 질투의 심리를 그린다.

감독은 자신이 경험한 온라인 공격과 여론의 압박에서 출발한 이야기라고 밝히며 더 문명화된 디지털 공동체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작품은 아트 서퍼(Art Supper)/에스세틱신스(AestheticSynth) 기술로 3차원 공간효과와 초현실적 미학을 구현하고 뮤직비디오, 8K 상영, 4D LED와 홀로그램을 결합한 라이브 쇼케이스로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팜 빈 쿠엉(Phạm Vĩnh Khương)은 2017년 스토리보드 실험부터 2023년 차이나 드림(Chinese Dream)에 이르기까지 AI를 영화 제작에 본격 적용해온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반니타스(Vanitas)로 인간성·권력·창의성의 주제를 계속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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