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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다낭(Đà Nẵng), 할랄 관광 수요 공략해 무슬림 친화 도시로 도약 준비
2026년 01월 12일 19:33
다낭(Đà Nẵng)이 할랄 표준 음식·서비스와 항공 연결 확대를 통해 무슬림 친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려 한다.
다낭(Đà Nẵng)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할랄 관광 시장을 겨냥해 무슬림 친화적이고 국제 기준에 맞는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려 한다.
응우옌 티 앙 티(Nguyễn Thị Ánh Thi) 부위원장은 위치, 인프라, 인력 등에서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도시에는 800여 곳의 무슬림 대상 식당이 있고 썬월드 바나힐스(Sun World Ba Na Hills)와 푸라마 리조트 다낭(Furama Resort Danang) 등 주요 사업체들이 할랄 서비스와 기도실, 별도 주방을 도입했다.
2025년 다낭(Đà Nẵng)은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CIS·중동 등에서 61만7000여명의 무슬림 방문객을 맞았고 항공 노선도 확대했다.
탄 반 부엉(Tán Văn Vương) 부국장은 2025–2030 무슬림 친화 관광 계획 실행과 할랄 기준 지원, 항공 연결 확대, 인력 양성 등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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