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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호찌민시, 뗏 연휴 관광상품·서비스 대대적 준비
2026년 01월 12일 11:27
호찌민시(HCM City)가 뗏(Tết) 연휴를 앞두고 다양한 당일·야간·음식 투어와 숙박업소·여행사의 상품·서비스를 준비하며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호찌민시(HCM City) 관광업계는 뗏(Tết) 연휴를 맞아 당일 투어, 야간 투어, 미식 투어 등 다양한 상품과 쇼핑 옵션을 준비하고 있다.
비엣럭스투어(Vietluxtour)는 시내와 메콩 삼각주(Mekong Delta) 투어 등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상품을 파트너들과 협력해 준비하고 있다.
김도 호텔(Kim Đô Hotel)은 매년 뗏 기간 많은 방문객을 맞아 음식과 예술 공연을 준비하며 대비하고 있다.
팜후이빈(Phạm Huy Bình) 호찌민시 관광국장은 지난해의 지방·시 재편 이후 달라진 위상에 걸맞은 활기찬 연휴 행사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4일간 신년 연휴에 호찌민시는 관광객 124만 명, 매출 2조6300억 동을 기록했고 시는 프리미엄 리조트와 산업단지 투어 등을 활용해 지역의 경제·문화·관광 허브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며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관광 육성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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