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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노이(Hà Nội)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국영부문 재정비로 2030년 세계 500대 기업 진입 목표 제시
2026년 01월 12일 07:14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국영부문을 재정비해 2030년까지 세계 500대 기업 1~3곳 진입과 동남아 500대 기업 50곳 배치를 목표로 하는 정치국 결의 79호를 서명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정치국 결의 79호를 서명해 국영부문을 경제 성장의 견인대로 재정위치시키기로 했다.
결의는 2030년까지 국영기업(SOEs) 1~3곳을 세계 500대에 포함시키고 동남아 500대에는 50곳을 목표로 제시했다.
결의는 국영기업의 구조개혁, OECD 기업지배구조 원칙 적용, 디지털 기반 지배구조 도입 등을 통해 효율성과 투명성 강화를 요구한다.
SCIC(국가자본투자공사), VAMC(베트남자산관리공사), DATC(부채자산거래공사) 등의 기능 강화와 국영상업은행의 아시아 100대 자산 목표 등 구체적 실행방안이 포함됐다.
결의는 제도 정비, 공평한 자원 접근 보장, 민관 협력 촉진, 부실 자산 정리 등을 통해 국영부문이 전략적 자립성과 경쟁력의 기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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