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베트남 14차 당대회, '전략적 자주성'과 혁신으로 2030 개발목표 향해 '국가 도약' 선언
2026년 01월 11일 23:47
14차 당대회는 당 지도력 강화와 전략적 자주성·혁신을 핵심으로 2030 개발목표 달성과 국가 도약을 목표로 새로운 발전국면으로 진입한다고 선언했다.
대회는 '당의 영광스러운 깃발 아래'라는 주제 아래 2030 개발목표 달성과 사회주의 향진을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타 응옥 탄(Tạ Ngọc Tấn)은 정치보고·사회경제보고·당건설보고를 통합한 단일 정치보고서 채택을 돌파구로 평가했다.
응우옌 비엣 타오(Nguyễn Viết Thảo)는 도이머이(Đổi mới) 40년 성과로 베트남이 저개발국을 벗어나 중소득국 진입과 경제 대전환을 이뤘다고 진단했다.
응우옌 반 싸우(Nguyễn Văn Sáu)는 대회 주제가 국가 발전의 이념적·전략적 앵커라며 자주성, 단합, 평화·독립·민주·번영을 핵심가치로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타 반 하(Tạ Văn Hạ)는 '전략적 자주성' 도입이 경제·기술·인적자원 등 전 분야에서의 자립능력 강화를 뜻하며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적극적 통합과 주도적 발전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베트남14차당대회
#전략적자주성
#도이머이
#국가도약
#정치보고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