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생활
하노이(Hà Nội) 유적지들, 기술 접목한 야간 관람·체험 관광으로 재탄생
2026년 01월 11일 10:06
하노이(Hà Nội)의 주요 유적지들이 3D 맵핑 등 기술과 창의적 연출을 도입해 야간 관광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문화관광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2026년 1월 반미에우–꽉뜨지암(Văn Miếu – Quốc Tử Giám)의 야간 관광 'Vietnamese Resonance'가 3D 맵핑과 전통예술 연계를 통해 새롭게 선보였다.
하노이(Hà Nội)는 유적지 조명·디지털 전시·공연을 결합해 방문객 경험을 강화하고 문화산업 발전의 모멘텀을 만들고 있다.
탕롱(Thăng Long) 유적과 응억선(Ngọc Sơn) 사원 등도 3D 맵핑과 예술 퍼포먼스를 접목한 신상품을 출시했다.
호반(Hồ Văn) 공간은 전시·먹거리·비영리 공연 등으로 창작 커뮤니티와 관광객의 교류 거점으로 탈바꿈했다.
관광부서는 이러한 혁신 상품들이 방문객 만족도와 도시의 창조적 이미지를 제고한다고 평가했다.
#하노이문화관광
#야간관광
#3D맵핑
#문화재재생
#체험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