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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차 베트남 당대회, 문화산업과 소프트파워 강화로 지속가능 발전 추진
2026년 01월 10일 23:56
제14차 베트남(Việt Nam) 공산당 대회가 문화를 지속가능 발전의 축이자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한 소프트파워로 강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민족학자 호앙 티 홍 하(Hoàng Thị Hồng Hà)는 제14차 당대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며 문화의 위상을 더욱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문화가 경제·정치·사회와 동등한 발전 축으로 자리매김한 제13차 대회의 기조를 토대로 문화산업, 지식재산권, 창조경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교육과 문화외교, 해외 교민(OV) 지원을 통한 창작 협력 강화를 통해 소프트파워를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유산 보존에 공동체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자원의 디지털화 및 플랫폼 개발로 글로벌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작의 자유 확대와 예술가·디자이너·창조단체 지원, 해외 교민 예술인의 역할 인정을 통해 베트남(Việt Nam) 정체성 확산과 국제 경쟁력 제고를 도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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