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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서 14차 당대회 의료비상대응 점검…전문가 40여명 참여
2026년 01월 10일 23:34
보건부 의료서비스관리국이 하노이(Hà Nội)에서 14차 전국당대회 의료서비스 문서를 최종 점검하고 응급대응 훈련을 준비해 대회 기간 의료안전을 확보하기로 했다.
보건부 산하 의료서비스관리국이 하노이(Hà Nội)에서 14차 전국당대회 의료문서 심의를 위해 전문가 40여명을 소집했다.

하아인득(Hà Anh Đức) 국장은 모든 준비를 최고 수준으로 갖춰 대회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약품과 의료장비 목록, 구급상자, 구급대·구급차·중환자실 배치 등 전문 문서가 최종 확정되었다.

박마이(Bạch Mai Hospital), 비엣남-소비에트 우정병원(Việt Nam-Soviet Friendship Hospital), 중앙군병원 108(Central Military Hospital 108), 베트남-독일 대학병원(Việt Nam-Germany University Hospital)이 심정지·심근경색·뇌졸중·다중외상 시나리오와 훈련을 담당한다.

의료팀은 1월 13일 국립컨벤션센터(대회장)에서 최종 응급훈련을 실시해 대회 기간 의료체계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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