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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4차 당대회, 지역적 불확실성 속 지속 성장·안정 기조 강화에 중점
2026년 01월 10일 19:22
전 주프랑스 대사 앙투안 푸이예트는 베트남 14차 당대회가 장기적 발전 지향을 제시해 지역 안정의 축으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고 경제·사회 혁신을 촉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 주프랑스 대사 앙투안 푸이예트(Antoine Pouillieute)는 베트남(Việt Nam)이 그간의 발전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국제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베트남 공산당(Communist Party of Việt Nam) 제14차 당대회는 국가의 장기적 방향을 제시하고 행정·정책의 효율화를 추진해야 한다.

아세안(ASEAN) 내에서 베트남은 지역 안정의 축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국 관계의 재편 속에서 균형적 외교를 유지해야 한다.

경제적으론 글로벌화에서 지역화로의 전환에 대응해 민간 부문의 역동성에 맞춘 규제 간소화와 고부가가치 산업 다각화, 인적자본 투자 강화가 필요하다.

기후변화 대응과 영토 보전 원칙 유지, 프랑스(France)와의 과학기술·인적자원 협력 강화 등이 향후 핵심 과제로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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