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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서 열리는 국립 봄 박람회 2026, 설(테트) 문화·관광·상업 융합 행사 개최
2026년 01월 10일 17:55
하노이(Hà Nội) VEC 김뀌(Kim Quy) 전시센터에서 2026년 2월 2~8일 국립 봄 박람회가 열려 설(테트) 문화와 관광, 무역을 결합한 대규모 행사로 전국 방문객을 유치할 전망이다.
국무산업무역부가 하노이(Hà Nội) 동앙(Đông Anh)군 VEC 김뀌(Kim Quy) 국립전시장서 2026년 2월 2일부터 8일까지 국립 봄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박람회는 '번영을 잇고 찬란한 봄을 맞이하다(Connecting Prosperity – Welcoming a Glorious Spring)'를 주제로 쇼핑, 문화체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결합한 설(테트) 문화·관광 공간으로 기획되었다.

전시장은 실내 10만㎡ 이상의 공간과 야외 구역을 활용해 9개 주제존으로 구성되며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중심존에서는 산업·무역·금융·혁신 성과와 남부풍 설 공연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존은 수도와 홍강 삼각주의 전통 설 문화를 재현하고 공예촌 제품, 민속예술, 서예, 설 음식 등을 전시하며 패션·공연예술·영화·전통놀이 등 문화산업도 조명한다.

주말 꽃시장, 설 음식 존 등 야외 프로그램과 OCOP(OCOP) 제품, 지리적 표시 농산물, 첨단 농업 모델 및 섬유·신발·목재가공·수공예 등 가치사슬 전시가 이어지며 참가 기업에 표준 부스 무료 지원 등 비용 보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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