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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IUU 불법어업 단속 강화 지시…쩐홍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 디지털 모니터링·자료정비 명령
2026년 01월 10일 14:04
쩐홍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가 어선 감시 강화, 자료 불일치 정리, 전자어로기 도입 등으로 불법·미보고·비규제(IUU) 어업 차단을 지시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회의에서 쩐홍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는 연안 지방의 어선 감독을 강화하고 자료의 정확성을 높이라고 지시했다.

지방 당국은 보고 자료의 완전성과 신뢰성에 대해 직접 책임을 지고 무작위 점검을 통해 현황을 검증해야 한다.

전자어로기, 선박관제시스템(VMS)과 국가 데이터 플랫폼 등 수산업 디지털화가 추진되며 전자어로기 의무화와 45일 유예 후 처벌 조치가 마련되었다.

'무등록·무검사·무허가' 이른바 삼무(three-no) 선박에 대한 전국 점검과 안장(An Giang), 까마우(Cà Mau) 등지의 외국 해역 불법조업 사례 정리가 명령되었다.

수출업체들은 1월 중 자체점검과 시정조치를 보고해야 하며 베셉(VASEP)은 수출업체 모니터링 강화와 당국 협조가 요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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