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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30년까지 연평균 GDP 8% 이상·하반기 연 10% 목표 담은 장기발전계획 개정 승인
2026년 01월 10일 11:44
국회가 개정한 장기발전계획을 통해 베트남은 2030년까지 상중소득 국가로 도약하고 연평균 GDP 8% 이상, 2026년 이후 연 10%대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국회는 개정된 장기발전계획을 승인해 2021~2030년 연평균 GDP 8% 이상, 2026년 이후 연 10% 이상 성장을 목표로 세웠다.

국회 의장 쩐 탄 만(Trần Thanh Mẫn)이 결의안 252호를 인증하며 계획을 확정했다.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CM 시티)을 양대 성장축으로 삼고 6개 권역별 연계와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생산성 향상을 핵심 축으로 두고 노동생산성 연평균 약 7% 성장, 2026년 이후 8.5% 이상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과학기술 혁신에 주력한다.

교육과 인적자원 강화, 고속도로·항만·공항 등 물류·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지역별 고른 성장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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