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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 1년: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주도 '결의 57'으로 디지털 경제·과학기술 성장 가시화
2026년 01월 10일 10:18
베트남은 결의 57 시행 1년 만에 디지털 경제 비중 확대와 인프라·법제 개선 등 가시적 성과를 냈지만 실행력·인력·데이터 등 과제가 남아 있다.
결의 57은 과학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천명하며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베트남은 디지털 경제 비중이 2025년 18.72%로 확대되고 통신·인터넷 속도·전자정부 등 국제 순위가 크게 상승한 성과를 보였다.

중앙지도위가 결의 이행을 주도하고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위원장을 맡아 정치적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지침 미비, 지방 인프라 취약, 데이터베이스 구축 지연, 자금·우수 인력 부족 등 집행상의 한계가 노출되었다.

부총리 응우옌치둥(Nguyễn Chí Dũng), 과기부 장관 응우옌맹훙(Nguyễn Mạnh Hùng)은 2026년을 성과 가시화의 해로 삼아 전략기술·인프라·인력에 자원 집중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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