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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인더스푸드 2026서 베트남 농수산식품에 큰 관심…수출확대 기회 모색
2026년 01월 09일 22:47
인도에서 열린 인더스푸드 2026에 참가한 베트남(Việt Nam) 기업들이 과일·가공식품 수출 확대와 유통 파트너 발굴 기회를 모색했다.
아시아 최대 식음료 박람회인 인더스푸드 2026(Indusfood 2026)에 베트남(Việt Nam) 농산물과 가공식품이 큰 관심을 받으며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바이어와 만나는 기회를 얻었다.
인더스푸드 2026은 인도 무역진흥위원회 트레이드 프로모션 카운슬 오브 인디아(TPCI)가 주최했으며 인디아 엑스포지션 마트 그레이터 노이다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코코넛, 망고, 패션프루트, 용안 등 신선과일에 대한 수입 관심이 높았으나 검역 기준 합의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인도의 농산물가공식품수출개발국(APEDA) 소속 디렉터 타룬 바자즈(Tarun Bajaj)는 베트남을 중요한 농업무역 파트너로 지목하며 제품군 확대와 시장장벽 제거를 통한 교역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베트남 기업들이 브랜드 인지도 확보와 인도, 중동, 아프리카,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 개척·디지털 전환·물류·투자 논의의 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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