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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 민지(Hòa Minzy), '박닌(Bắc Bling)'으로 2025 블루 웨이브 8개 부문 최다 후보 지명
2026년 01월 09일 21:13
호아 민지(Hòa Minzy)가 고향 박닌(Bắc Ninh)을 담은 뮤직비디오 '박닌(Bắc Bling)'으로 2025 Làn Sóng Xanh(블루 웨이브)에서 8개 부문 최다 후보에 올랐다.
가수 호아 민지(Hòa Minzy)는 고향 박닌(Bắc Ninh)을 소재로 한 MV '박닌(Bắc Bling)'으로 올해 8개 부문 후보에 선정되며 최다 지명을 받았다.
뮤직비디오 '박닌(Bắc Bling)'은 북부 민요와 힙합을 접목해 박닌(Bắc Ninh)의 사적지와 주민 약 300명을 등장시켰고 4주 만에 조회수 1억 회를 돌파했다.
프로듀서 마세우(Masew)는 프로듀서·리믹스 부문 후보에 올랐고, 호아의 다른 곡 'Nỗi Đau Giữa Hòa Bình(전시의 고통)'은 영화 'Mưa Đỏ(빨간 비)'의 OST로 MV·최고 영화음악 후보에 올랐다.
팝스타 소빈(Soobin)은 하노이(Hà Nội)와 HCM 시 공연으로 성공을 거두며 남성 가수상 등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Mục Hạ Vô Nhân'으로 MV·최우수 협업 후보에 지명됐다.
올해 블루 웨이브상은 전통 가치와 애국심을 조명하는 작품들이 주목받았으며 시상식은 1월 30일 HTV 극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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