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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초·유치원, 한파에 등교 시간 최대 45분 늦춰 학생 안전 확보
2026년 01월 09일 17:56
하노이(Hà Nội) 시내 많은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한파에 대응해 등교 시작 시간을 15~45분 늦추고 교사들이 조기 도착 학생을 돌보는 등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한파로 기온이 급강하하자 하노이(Hà Nội) 내 초등학교와 유치원들이 등교 시작 시간을 15~45분 유연하게 늦췄다.

응이아 탄(Nghĩa Tân) 초등학교는 교육청 지침에 따라 보건 안전을 위해 수업 시작을 오전 9시로 조정했다.

교사들은 원래 근무 시간에 등교해 조기 도착 학생들을 접수·보호하며 실내 문 닫기와 야외 활동 제한 등 예방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응이아 도(Nghĩa Đô), 옌화(Yên Hòa), 디치 봉(Dịch Vọng), 까우자이(Cầu Giấy), 쑤언 마이(Xuân Mai) 등 학교들은 급식·온수·난방 점검과 복장 유연화로 학생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교육청은 오전 6시 기상예보를 바탕으로 10도 미만일 경우 유치원·초등생 등교 허용 기준, 7도 미만이면 중학생 기준 등 결석·원격 수업 전환 지침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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