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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찌민시(HCM City), 빈즈엉(Bình Dương)·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 합병 뒤 생태 도시농업 전환 가속
2026년 01월 09일 12:54
호찌민시(HCM City)는 광범위한 농지 확보 후 고부가가치·친환경·첨단 도시농업으로 전환해 식량안보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한다.
호찌민시(HCM City)는 빈즈엉(Bình Dương)과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 합병으로 농지 면적이 약 4배로 늘어나 농업 개발 여건이 확대되었다.
호찌민시 전 지역은 고품종 작물·우량 가축·첨단 도시농업의 강점을 유지하고 빈즈엉(Bình Dương)은 산업작물과 대규모 축산의 잠재력이 크며 바리아-붕따우(Bà Rịa–Vũng Tàu)는 양식업과 수산 부문에 유리하다.
고도화된 농업으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며 첨단농업 비중은 생산가치의 약 45%를 차지하고 7개 첨단농업지구(1,344ha)가 계획되어 있다.
OCOP(OCOP) 등 브랜드화와 친환경·안전 농산물 생산 확대, 농업과 생태관광 연계로 지속가능한 소득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농지 감소·단편적 생산·인증 비용·가치사슬 취약·기후변화 영향 등 과제가 있어 디지털 전환·기계화·유기농 확장 등으로 2026년부터 현대적 도시농업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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