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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Hà Nội) 보안수사기관, 페이스북 게시물 혐의로 46세 여성 체포·구속
2026년 01월 09일 11:55
하노이(Hà Nội) 보안수사기관이 페이스북 게시물로 베트남 국가에 대한 반국가 선전 혐의(형법 제117조)로 46세 여성 호앙 티 홍 타이(Hoàng Thị Hồng Thái)를 체포해 구금했다.
하노이(Hà Nội) 공안부 산하 보안수사기관이 46세 여성에 대해 형사 처리 및 구속 결정을 내렸다.

호앙 티 홍 타이(Hoàng Thị Hồng Thái)는 빈민(빈밍)(Bình Minh)사 빈민(Bình Minh)사? (원문 혼동 없이) 아닌, 정확한 표기는 호앙 티 홍 타이(Hoàng Thị Hồng Thái)로 표기해야 합니다.

혐의는 형법 제117조에 따른 ‘국가에 대한 정보·문서·물품의 제작·보관·유포 또는 선전’이다.

피의자는 하노이(Hà Nội) 탄하(Thanh Hà) 도시지역, 빈밍(빈민)(Bình Minh)사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처리는 하노이(Hà Nội) 인민검찰의 승인 아래 법적 절차에 따라 추가 수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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