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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 축제 'Dealing in Distance' 하노이(Hà Nội)서 시작…동남아·독일 예술가 공동 참여
2026년 01월 09일 11:44
이주와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한 다학제 예술 축제 'Dealing in Distance'가 1월 하노이(Hà Nội)를 시작으로 호찌민(HCM City), 덴파사르(Denpasar), 마닐라(Manila) 등을 순회한다.
축제 'Dealing in Distance'는 동남아와 독일에 기반한 15명의 예술가들이 이주와 정체성을 주제로 선보이는 다학제 프로젝트다.
괴테 인스티투트 하노이(Goethe-Institut Hà Nội) 등 네 곳의 기관이 기획을 시작했고 독일 워크숍을 거쳐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축제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에서의 레지던시를 통해 개발된 신작과 공개공모 심사 선정 작품을 함께 전시한다.
하노이(Hà Nội) 행사(1월 9~11일)는 복합문화공간 Complex 01에서 열리며 지역 맞춤형 전시, 공연, 영화상영, 공동 요리와 만찬 등 다양한 공공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여 예술가로는 응우옌 푸엉단(Nguyễn Phương-Đan), 하 투이 항 (Hà Thúy Hằng), 줄스 레아뇨 (Jules Leaño), 그라운드테이블(groundtable), 닌디아 나레스와리 (Nindya Nareswari), 누트나파 소이다라 (Noutnapha Soydala) 등 다국적 아티스트들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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