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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에안(Nghệ An) 주민의 의례와 향토요리 국가무형문화재 등재
2026년 01월 09일 09:54
응에안(Nghệ An)의 마이방(Mai Bảng) 사당 축제와 장어 요리 지식 등 다수의 전통 관습과 기법이 국가무형문화재로 등재되었다.
응에안(Nghệ An)의 마이방(Mai Bảng) 사당 축제는 꾸어로(Cửa Lò) 지역 어민 공동체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례로 자리잡아 국가무형문화재로 인정되었다.

응에안(Nghệ An)의 장어 요리 지식은 재료 선별과 전처리, 양념·조리법 등 세밀한 전통 기법을 포함해 지역의 미식 정체성을 반영한다.

흥옌(Hưng Yên)의 용안(롱간) 재배·가공 지식은 씨 선택부터 건조·꿀 가공까지 대대로 축적된 농업 지혜로서 국가적 보호 대상이 되었다.

닌빈(Ninh Bình)의 므엉(Mường) 공동체 신미 축제와 전통 혼례도 농경 리듬과 조상 숭배를 담은 생활문화로 등재되었다.

이번 등재들은 지역문화의 보존과 관광·지속가능한 생계 연계라는 실질적 보호·진흥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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