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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노르웨이 외교장관급 회담…55주년 맞아 협력 강화 논의
2026년 01월 08일 23:12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부외교장관과 힐데 솔바켄(Hilde Solbakken) 주베트남 노르웨이 대사가 55주년을 맞아 녹색전환·순환경제·기후대응 등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부외교장관은 힐데 솔바켄(Hilde Solbakken) 대사를 만나 양국의 전통적 우정과 다면적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힐데 솔바켄(Hilde Solbakken) 대사는 양국 관계의 긍정적 평가에 공감하며 협력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양측은 녹색전환, 순환경제, 기후변화 대응 등에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고위급 교류 및 인적 교류를 늘리기로 합의했다.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은 EFTA-베트남 자유무역협정 조속 타결 지원과 노르웨이 투자·JETP 참여를 촉구했다.
양국은 55주년 기념 문화·비즈니스 행사 개최와 외교관 여권 면제 협정, 부장관급 정치협의 개최 등을 조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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