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경제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2030년까지 국영기업 세계 500대 진입 목표 담은 결의안 서명
2026년 01월 08일 20:32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국영부문 역할 확대와 2030년까지 국영기업 1~3곳을 세계 500대 기업에 포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치국 결의안에 서명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이 정치국 결의안 79-NQ/TW에 서명해 국영부문의 경제 내 선도적 역할을 재확인했다.
결의안은 거시경제 안정과 국가 안보를 보호하며 국영부문의 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자원 접근을 강조했다.
결의안은 산업화·현대화와 과학기술·디지털 전환 주도 등 성장모델 재편을 국영부문에 요구했다.
2030년까지 동남아 500대 기업에 국영기업 50곳, 세계 500대에 1~3곳 진입을 목표로 하고 모든 국영기업의 디지털 기반 거버넌스와 OECD 원칙 적용을 지시했다.
장기적으로 2045년까지 동남아 500대에 약 60곳, 세계 500대에 5곳 진입을 통해 전략적 자율성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베트남경제
#국영기업
#기업재구조화
#디지털전환
#글로벌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