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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베트남, 미 공습·니콜라스 마두로 국가주석(Nicolás Maduro) 체포 속 베네수엘라와의 포괄적 동반자관계 유지 의지
2026년 01월 08일 19:58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미국의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국가주석 체포 등 최근 사태 속에서도 베네수엘라(Venezuela)와의 전통적 우호와 포괄적 동반자관계 유지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최근의 우려되는 사태 속에서도 베네수엘라(Venezuela)와의 전통적 우호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팜 투 행(Phạm Thu Hằng)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국가주석의 체포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베트남은 양국 간의 포괄적 동반자관계 틀 안에서 협력을 계속해서 증진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팜 투 행(Phạm Thu Hằng)은 또한 예멘과 관련된 중동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모든 당사자에 자제와 대화 촉구를 요청했다.
베트남은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따라 포괄적·포용적 정치적 해결을 통해 지역과 세계의 평화·안정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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