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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노이·호찌민 등 지방, 2026년 두 자릿수 성장 목표 설정…국가주석 르엉 끄엉 등 참가한 성장전략 회의
2026년 01월 08일 15:42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HCM City), 푸토(Phú Thọ), 꽝응아이(Quảng Ngãi) 등 지방정부가 2026년 두 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교통·환경·인프라 병목 해소와 투자유치에 집중하기로 했다.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2026년 국가의 두 자릿수 성장 달성을 위한 지역별 전략을 발표했다.
하노이(Hà Nội)는 2025년 GRDP 8.16%와 재정수입 사상 최대 기록을 바탕으로 2026년 11% 초과 성장을 목표로 제시했다.
호찌민(HCM City)은 2025년 GRDP 8.03%와 1인당 GDP $8,755를 기록하며 2026년 최소 10% 성장을 목표로 인프라·디지털경제·투자유치에 집중하기로 했다.
푸토(Phú Thọ)는 2025년 GRDP 10.52%로 북부 지역을 이끌었고 2026년 11% 성장을 목표로 교통·첨단산업·도시계획 사업에 주력한다.
꽝응아이(Quảng Ngãi)는 행정개혁과 대형 프로젝트 지원으로 2026년 10% 성장을 목표로 지역 성장 모델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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