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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하노이(Hà Nội)에서 보낸 한 해 회고: 외국인의 생존기와 도시 일상
2026년 01월 08일 10:55
외국인이 하노이(Hà Nội)에서 경험한 이동, 식사, 홍수, 소음, 인간미를 유머러스하게 담은 연말 회고다.
필자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빗물과 대기오염을 피해 다닌 1년을 돌아본다.
타이호(Tây Hồ)와 트럭박(Trúc Bạch) 사이의 짧은 이동과 롱비엔(Long Biên) 다리 건널 만큼의 작은 성취를 자랑한다.
빈패스트(VinFast) 자전거가 잠시 요긴했고 2025년 대홍수를 무사히 견뎌냈다고 전한다.
바딘(Ba Đình) 친구가 알려준 분짜 집과 킨자(Quinza)의 크레페 같은 소소한 문화 경험을 즐겼다.
그랩(Grab) 호출과 비아호이(bia hơi) 소비, 트라다(Trà đá) 아줌마의 친절 등 일상 속 인간미를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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