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떠이닌(Tây Ninh) 주거지서 연인 관계 다툼 후 방화로 2명 사망
2026년 01월 07일 19:45
떠이닌(Tây Ninh)에서 한 남성이 연인과 자신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다.
사건은 떠이닌(Tây Ninh) 롱호아(Long Hoà) 동(路 13번 도로) 주택에서 저녁에 발생했다.

엔엠엔(N.M.N.)으로 확인된 57세 남성이 연인 관계 갈등 끝에 엔케이디(N.K.D.)(N.K.D.)라는 52세 여성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인 것으로 경찰 초기 조사에서 드러났다.

두 피해자는 중화상을 입고 떠이닌(Tây Ninh)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으나 상급 의료기관으로 이송 중 사망했다.

현지 경찰은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밝히기 위해 수사를 시작했다.

사건은 개인적 관계 갈등이 비극적 범죄로 이어진 사례로 현지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떠이닌
#방화
#연인갈등
#사망사건
#긴급수사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