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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꽝응아이(Quảng Ngãi) K53팀, 라오스·캄보디아서 베트남 전사자 유해 4구 추가 수습
2026년 01월 07일 18:33
꽝응아이(Quảng Ngãi) 군사령부 소속 K53팀이 2025–2026 건기 수색에서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 전사자 유해 4구를 수습했다.
꽝응아이(Quảng Ngãi) 성군사령부 산하 K53팀이 2025–2026 건기 수색 작전 중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서 유해를 수습했다.
켕루옹(Keng Luong) 마을 주민 제보를 바탕으로 라오스 라맘(La Mam) 지구 색옹(Sekong) 강변에서 남녀 전사자 유해 3구를 발견했다.
캄보디아 랏터나키리(Rattanakiri)성 타벵레(Ta Veng Le)·타벵(Ta Veng) 지역 경계 표지 136 인근에서는 제102대대(Battalion 102) 장교의 제보로 1구를 추가 수습했다.
발견된 유해는 심하게 부패해 어두운 흙과 섞여 있었고 뼛조각 18점만 확보되었으며 그중 2점은 DNA 검사에 제출되었다.
K53팀은 이번 건기 수색에서 라오스 7구, 캄보디아 2구 등 총 9구의 유해를 수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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