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에어 캄보디아, 프놈펜~다낭(Đà Nẵng) 직항 2026년 1월 재개
2026년 01월 07일 17:54
에어 캄보디아가 2026년 1월15일부터 프놈펜과 다낭(Đà Nẵng) 간 주3회 직항을 재개한다.
에어 캄보디아(Air Cambodia)가 2026년 1월15일부터 프놈펜(Phnom Penh)과 다낭(Đà Nẵng) 간 주3회 직항을 재개하기로 했다.

운항일은 월·화·일이며 캄보디아 출발은 10시30분·16시50분, 다낭 출발은 13시30분·19시30분으로 비행시간은 약 2시간이다.

2022년 앙코르 항공(Angkor Air)이 시엠레아프(Seam Reap)~다낭(Đà Nẵng) 노선을 개설한 데 이어 여러 항공사가 베트남-캄보디아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다낭시와 캄보디아 관광당국은 '세 국, 한 목적지' 캠페인으로 라오스(Laos)·캄보디아·베트남을 잇는 카라반·크루즈 관광과 항공 연결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다낭(Đà Nẵng)과 추라이(Chu Lai) 국제공항은 2025년 총 780만 명의 여객과 4만8000편의 항공편을 처리했으며 다낭공항은 국제노선 18개와 국내노선 8개를 운영하고 있다.
#항공노선재개
#다낭(Đà Nẵng)
#캄보디아여행
#세국한목적지
#관광회복


연관 뉴스

비한뉴스 : 한국 최초 AI로 자동 요약되는 베트남 뉴스
문의: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26 GOOD TREE All rights reserved.